"SAM ORGANIZATION" TECHNOLIGY

축산혁명

우즈베키스탄은 현재 대부분 가축 사육을 방목형식으로 사육하고 있습니다.

우즈베키스탄의 자연환경 상, 사막성 기후로 가축에게 풍요로운 녹색 풀을 먹일 수 없는 실정입니다.

Sam Green Agro House 회사의 기술이 적용된, 첨단화된 원예 시스템을 적용해

양질의 청정한 풀을 먹이고 우수한 시스템을 구축한 곳에서 사육되어 프리미엄 가축을 생산하여 보급할 수 있습니다.

30m2(100평) 규모로 청풀(새싹)재배시설을 갖추어 연중 생산 시,

우즈베키스탄에서 잘 키운 목초 밭 3ha에서 키운 사료작물의 소출과 같은 규모의 양이 생산됩니다.

  • 청풀재배시설

양질의 풀을 시스템을 갖춘 시설에서 재배하여 사료로 활용, 품질이 우수한 가축을 생산함. 


Sam의 기술을 활용해 체계화된 기술을 우즈베키스탄의 가축 농가들에 전수하고 시설을 갖추어 가축을 사육할 수 있도록 구성해 나감.


이 시스템은 30㎡ 규모로 새싹 재배 시설을 갖출 시, 우즈베키스탄에서 잘 키운 목초밭 3ha에서 체계적으로 키운 사료작물의 소출과 같은 규모의 생산량임


약 20일 정도 키우면 소, 양에게 먹일 수 있는 청풀을 생산하게 됨

  • 축산업 구성 

청정한 풀을 키울 수 있는 시설구축 및 기술을 우즈베키스탄 현지 농민들에게 전수하여 우즈베키스탄 영농기술의 발전과 향상된 기술의 평준화를 이룩하였습니다.

우즈베키스탄에서 양, 소, 닭을 핵심 가축으로 사육되고 있는 특징을 고려하여 우선 양, 소, 닭의 사육방법을 선진화시켜 생산성 및 품질의 향상을 이룰 수 있는 시스템 구축하였습니다.

  • 내수시장 / 수출


농민들에게 시설과 기술을 전수하여 우즈베키스탄의 현지법인에서 납품을 받아 전 세계에 유통(유통의 선진화)합니다.

닭고기는 가장 간편하게 우즈베키스탄의 전 인구가 먹을 수 있는 가축으로 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서 많은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으로, 우즈베키스탄의 현지 닭고기 및 계란 자급률 100%를 계획하며, 이후 양질의 축산물 중앙아시아에 판매할 계획입니다.

가축의 부산물은 유기질 비료 및 사료로 사용하므로 농업의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 나갑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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